
1인 가구가 늘고 물가가 치솟으면서 편의점을 이용하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
그리고 삼각김밥은 양이 적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구매하시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라면과 함께 드시면 간단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삼각김밥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참치마요와 전주비빔이다.
그런데 전주비빔의 붉은색은 파프리카 페이스트가 아니라 파프리카 가루라고 한다.

보통 푸피라카는 한국에서 단 나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유럽에서 파프리카는 매운 고추를 의미합니다. 특히 헝가리산 파프리카가 가장 유명하다고 한다.
파프리카는 말린 붉은 고추를 갈아서 만들어지며 단맛, 스모키, 매운 맛 등 다양한 맛이 있습니다.

파프리카 가루는 매운 맛이 있어 파프리카 페이스트에 비해 매운 정도나 짠맛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레드 컬러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에 파프리카 가루는 편의점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대부분이 편의점 도시락에 사용되는 볶음밥(기계식 힘으로 지은 밥)에 사용된다고 한다.
기업에서 이런 파프리카 가루를 사용하는 이유는 파프리카 페이스트를 사용할 때 매운맛을 고객별로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트륨 함량 등의 문제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웰빙에 맞춰 소비자의 맛과 건강까지 케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빨간 파프리카보다 싸서 파프리카를 쓰는 거 아니냐”, “맞추도 파프리카도 몸에 좋은데 파프리카만 고집하는 이유가 뭐냐”, “MSG와 화학제품 첨가 가능성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추와 함께 많은 답변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