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ETF 운용상황(5.29~6.2), 미국 S&P 원유생산기업

이번 주 코스피는 2600을 돌파해서 올해 신고가 경신으로 끝나네요. 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국내 ETF는 은행, 경기 방어, 운송이기 때문에 별거 아니었습니다. TT. 이렇게 주식시장이 좋을 때 따라가지 못하면 좀 아쉬운 마음이 있는데 그렇다고 섣불리 팔리는 섹터로 넘어가면 거기가 또 고점인 경우가 많아서 쉽게 ETF를 갈아탈 수도 없죠. (웃음)주간 기준 코스피는 2%, 코스닥은 3% 정도 올랐습니다.

이번 주 ETF 매매는 유가 하락으로 인해 미국 에너지(오일) 주식을 조금 넣었네요. 리츠 주식은 심하게 보합세였기 때문에 원래 매도는 했습니다. 바닥 같아서 계속 중국 주식을 넣고 있는데 지하실이 항상 있네요. TT.1. 인수 : 미국 S&P 원유생산기업(H), 미국 S&P500 에너지, 미국 S&P500 헬스케어, 차이나 클린 에너지 2. 매도: KBSTARTDF2050, 미래에셋글로벌리츠

이번 주 중국 주식이 바닥을 찍고 금요일에 급반등하면서 일부 마이너스를 만회했지만 다음 주에 중국 ETF 밑에서도 희망해 보겠습니다. 중국주식으로는 좀처럼 재미가 없네요.

전체 포트는 현금/채권 비율 50%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식을 늘려보고 싶은데 조정이 없어서 들어가기가 무섭네요. 5% 정도라도 조정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오일주를 넣어서 원자재 부분이 지난주보다 늘었어요.

이번 주에 소개해드릴 ETF는 미국 오일 주식에 투자하는 KBS TAR 미국 S&P 원유 생산 기업(합성H)입니다. 거의 유가와 연동되기 때문에 유가의 자기 투자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합성이라는 것은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 ETF에 간접적으로 투자한다는 것이고, H는 앞에서도 소개했지만 환헤지를 한다는 뜻입니다. 올 들어 유가 70달러 이하로 갔을 때 3번 있었고, 70달러 이하일 때 위 ETF 투자는 좋은 접근 방식입니다.

퇴직연금으로는 실물 원자재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금에 투자할 ETF가 하나 있고 나머지는 원유나 자원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방법뿐이네요. 3개의 ETF 정도가 있는데, 지금 저는 모두 포트에 들어가 있어요. ㅋㅋㅋ 코로나급 위기가 아닌 이상 유가 70달러 이하로는 무조건 넣으려고 합니다. (웃음)

퇴직연금으로는 실물 원자재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금에 투자할 ETF가 하나 있고 나머지는 원유나 자원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방법뿐이네요. 3개의 ETF 정도가 있는데, 지금 저는 모두 포트에 들어가 있어요. ㅋㅋㅋ 코로나급 위기가 아닌 이상 유가 70달러 이하로는 무조건 넣으려고 합니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