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먹방

대체 휴무 하루있다고 무언가 시간이 더디 가는 기분입니다. 어린이 날도 껴 있었잖아요.토요일 아이들 글쓰기 수업 갔다가 친정 아버지 생신 갔다가  어린이날 보내고 오늘까지 체력이 바닥을 칩니다.월요일은 늘 주간 먹방을 올리는 날인데 많이 늦었네요. 지금이라도 올려봅니다.저는 정말 아침 먹기가 힘들어요.오전에 운동을 집중해서 하기 때문에 아침을 먹어야 하는데 정말 힘든 날 오렌지 반쪽에 아몬드 브리즈 프로틴 하나 마십니다.

어느 날 운동하는 언니와 함께 노룰즈에 다녀왔습니다. 노룰즈 커피에 가서 시그니처 메뉴 노룰즈 커피를 마셨어요.

어느 날은 이렇게 먹었네요. 양배추 잔뜩 현미주먹밥에 오렌지 반쪽.

요즘은 오이 썰어 먹는 게 좋아요. 현미밥에 계란 후라이 파김치 조금 오이 하나 썰어서 쌈장이랑 먹어요.

제 손으로 두 번이나 택배 주문해서 먹는 애플파입니다.이 애플 파이를 먹고 나니 다른 애플파이 먹을 생각을 못하겠어요. 어느 날 저녁 밥입니다. 현미밥에 적양배추, 오이고추, 닭가슴살 그리고 쌈장. 운동 같이 하는 언니가 커피를 쐈습니다. 시원한 아아 들고 뒷산 나무 그늘 밑에서 마셨지요. 어느 날 점심 현미밥에 적양배추, 삶은 계란 2개, 오이 고추 거기에 쌈장. 너무 맛있어요. 그날 저녁도 똑같이 먹었습니다. 오이추가.넘 맛있거든요ㅋ 아버지 생신..전복회도 먹구요. 꼬마전복 굽고 소고기도 구웠어요.  오빠네가 이걸 사왔네요ㅋㅋ 맛은…;;; 첫째는 시골 집에 자러 가고 둘째와 맞이한 어린이날.카페 QQQ로 브런치 먹으러 가잡니다. 어린이날 저녁은 양꼬치. 꿔바로우도먹구요. 마파 두부밥도 먹어요. 양갈비 맛있어요. 꼬치와 다른 고소한 맛. 한 주가 정말 길게 느껴지네요.이번 주는 화요일부터 시작이라서 또 금방 지나갈 거 같아요.모두 잘 먹고 잘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