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지배하는 내러티브 페인팅 – 서상익 작가
심정택 칼럼니스트 4월 14일부터 5월 20일까지 Purple Gallery에서 개인전 ‘High and Dry’ 2008년 첫 개인전 〈멜팅 애프터눈〉으로 선보인 ‘일요일 오후 4시’는 일요일 오후 자신이 사는 대학가의 작은 방에서 침대에 누워 있는 사자다. 현실과 비현실, 일상과 상상을 넘나드는 작품들로 가득한 이번 전시의 작품들은 매진됐다. 일요일 오후 4:00 캔버스에 유채 130.3 × 162.2 cm, 2007 두 번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