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싶은 날입니다.
나는 좋은 하루를 보냈다내일은 나 자신을 마주해야만 해뭔가 부족하다 ㅠ ㅠ내가 끝났을 때 나는 글을 쓰고 파고 들었습니다.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음악을 들어보세요드라마도 보고 영화도 보고….다시 걸어보려고 합니다.몇 년 동안 방치해 두었던 책을 그냥 읽어도 될까요?마음이 커서 가끔씩 먼 곳으로 공연을 다녔다.오랜만에 본 YB공연 너무 좋다사연이 있는 듯 펑펑 울었다고 한다.친구와 통화 중이었습니다.“요즘 사는 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