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23. 3일 3일 17:05 수정 2023. 3일 3일 18:12
이달 8일 개막하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한국대표팀을 이끄는 이강철 감독이 3일 투표를 하고 있다. 그는 “모든 것을 땅에 묻어버리는 전사가 되겠다”며 각오를 내던졌다.
이 감독은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첫 드래프트 훈련 이후 우리 팀은 정신적, 신체적, 기술적으로 단련됐다”고 말했다.
이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은 4일 일본으로 향하고 9일 도쿄돔에서 호주와 첫 경기를 치른다.
https://v.daum.net/v/20230303170512332
WBC 이강철 감독의 입장권…”월드컵 16강 진출 축구팀의 투혼 이어가겠다”
WBC 이강철 감독의 입장권…”월드컵 16강 진출 축구팀의 투혼 이어가겠다”
이달 8일 개막하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한국대표팀을 이끄는 이강철 감독이 3일 투표를 하고 있다. 그는 “모든 것을 땅에 쏟아 붓는 전사가 되겠다”며 각오를 내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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